평양축전 관심 저조/재미교포 70명 신청
수정 1995-03-15 00:00
입력 1995-03-15 00:00
뉴욕시와 뉴저지주에 있는 6개 여행사들은 한달전부터 미동부지역 교민들을 대상으로 평양축전에 참석할 북한방문단을 모집해왔으나 이날 현재 모집에 응한 교민은 70여명으로 동부지역에 할당된 방문단 쿼터 3백명에 훨씬 못미치고 있다.
1995-03-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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