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결의」 독자안 추진/일 사회당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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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3-02 00:00
입력 1995-03-02 00:00
【도쿄 연합】 일본 사회당은 자민당이 연립정권 탄생시 합의한 국회의 「부전결의」 채택문제를 놓고 반대 또는 미온적인 태도를 보임에 따라 독자적인 안을 작성하기로 1일 결정했다.

사회당의 「전후50년문제특별위원회」(위원장 상원강조)는 이날 임원회의를 열어 당내의 조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국회의 부전결의 채택문제를 논의한 끝에 사회당으로서 부전결의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할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독자안을 만들기로 했다.

「전후50년문제특별위원회」는 7일 전체회의를 열어 부전결의 독자안 작성에 따른 문제점을 논의,정리한 다음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갈 방침이다.
1995-03-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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