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각국 증시 “흔들”/도쿄 6백P 하락… 대만 2백P 빠져
수정 1995-02-28 00:00
입력 1995-02-28 00:00
【도쿄 AFP 연합 특약】 영국 베어링 은행의 파산영향으로 세계 증시가 충격을 받고 있다.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평균 주가지수는 이날 3.8%인 6백64.24포인트가 하락,1만6천8백8.70포인트로 마감했다.닛케이지수가 1만7천포인트 아래로 떨어지기는 14개월전인 93년 12월이후 처음이다.또 닛케이지수는 이날 종가에 앞서 상오장에 무려 8백9포인트(4.6%)까지 폭락했었다.
또 대만주가도 2백2.79포인트(3.1%)가 하락,6천3백88.57포인트로 마감했다.
1995-02-2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