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고속도 논의/G7 브뤼셀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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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26 00:00
입력 1995-02-26 00:00
【브뤼셀 로이터 AFP 연합】 선진공업 7개국(G7)정부및 업계 대표들은 전세계에 대한 미국의 문화 침투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24일 브뤼셀에서 세계 정보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회의에 들어갔다.

자크 상테르 유럽연합(EU)집행위원장,앨 고어 미부통령,세키모토 다다히로 일NEC회장 등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세계 정보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광범위한 정책과 정보통신 사업계획 등을 수립하게 된다.
1995-02-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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