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권 타결 임박/미·중 양측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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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25 00:00
입력 1995-02-25 00:00
【북경 AFP AP 연합】 미국과 중국은 24일 속개된 지적 재산권 협상에서 「건설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발표함으로써 협상 타결이 임박했음을 강력히 시사했다.

미국측 수석대표인 샤를린 바셰프스키 부무역대표는 이날 기자들에게 『오의 중국대외무역경제합작부장과 「건설적인 회담」을 가졌다면서 오후에도 협상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2-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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