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승용차 80대/한밤 잇따라 펑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2/23/19950223021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2-23 00:00 입력 1995-02-23 00:00 22일 상오4시쯤 서울 마포구 성산1동 254와 망원2동 478일대 주택가 골목에 주차돼 있던 서울1저2215호 엘란트라 등 승용차 80여대의 타이어가 예리한 쇠붙이에 찔려 바람이 빠져 있는 것을 이 동네 위대원씨(31·상업)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5-02-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