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R 부대표/어제 북경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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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22 00:00
입력 1995-02-22 00:00
【북경 연합】 샤를린 바셰프스키 미 통상대표부(USTR) 부대표가 미­중간 지적재산권분쟁을 최종 타결하기 위해 중국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21일 북경에 도착했다.

바셰프스키부대표는 북경에 머무르는 동안 손진우 중국대외무역경제합작부(협력)부부장을 비롯한 중국정부의 지도자들과 일련의 회담을 갖고 지재권분쟁으로 오는 26일 상대국에 대한 무역보복조치가 발동되기에 앞서 협상을 통한 분규해결을 적극모색할 예정이다.
1995-02-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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