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대서양 무역자유화/가·미­EU 찬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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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21 00:00
입력 1995-02-21 00:00
【파리 AFP 연합】 미국과 캐나다의 고위관리들과 국제무역 전문가들 사이에서 유럽연합(EU)과 북미를 포괄하는 세계최대 규모의 「북대서양 자유무역지대」 창설이 조심스럽게 논의되고 있다.

이같은 구상을 처음 공식 제기한 인물은 장 크리티엥 캐나다 총리로 그는 지난해 프랑스 의회 연설에서 EU­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를 연계하는 「북대서양 자유무역 협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1995-02-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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