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사랑의 동전모으기/1년만에 1억7천만원(조약돌)
수정 1995-02-18 00:00
입력 1995-02-18 00:00
아시아나항공이 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과 협약을 맺고 여객기내의 안내방송과 비디오 상영등을 통한 홍보로 모금을 시작한지 4개월여만인 지난해 6월 모금액은 1억원을 돌파했으며 9월에는 르완다 어린이를 돕기 위해 1차로 10만달러를 긴급 송금하고 현재 8천여만원이 남아있다.
1995-02-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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