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폐기물 적재 화물선 22일 불 출항(월드 뉴스라인)
수정 1995-02-18 00:00
입력 1995-02-18 00:00
그린피스가 입수한 프랑스 당국이 준비한 비밀 계획서의 사본에 따르면 재처리된 플루토늄이 17일밤 노르망디에 있는 라 아그 재처리 공장에서 볼로뉴 부근의 철로 교차지점으로 운반될 것으로 알려졌다.
유리질화한 덩어리 형태의 플루토늄은 22일 영국태평양핵운송사(PNTL)의 화물선에 실려 일본의 무츠오가와라항으로 수송될 예정인데 이 배의 항로는 비밀에 부쳐져 있다.
1995-02-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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