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감시대상 한국잔류 청원/미 소프트웨어 업계
수정 1995-02-15 00:00
입력 1995-02-15 00:00
미소프트웨어 업계를 대변하는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연맹은 이같이 밝히면서 미국업계가 지난해 무단 복제로 한국에서 모두 3억5천6백만달러(추정)를 손해봤다고 집계했다.
1995-02-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