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10만t 아연도금 강판공장/포철,중국에 합작건설
수정 1995-02-14 00:00
입력 1995-02-14 00:00
포철 등 한국 측이 70%,흑색금속재료총공사 등 중국 측이 30%의 지분이다.모두 6천만달러가 투입되며,올 하반기에 착공해 98년 초 완공된다.공장부지는 대련·천진·청도 중 한 곳이 유력하다.
포철은 또 이날 천진시의 한국전용공단에서 김종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진냉연코일센터 착공식도 가졌다.포스코 그룹이 70% 투자하는 등 국내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1백% 투자한다.올 10월 완공되며 연 10만t의 냉연제품을 가공,판매한다.<곽태헌 기자>
1995-02-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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