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 동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2-12 00:00
입력 1995-02-12 00:00
【천안=이천열 기자】 10일 낮 12시쯤 충남 천안군 성환읍 신가리 안성천교 아래 비닐하우스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보이는 20대 남자가 숨져 있는 것을 이 마을에 사는 정지섭씨(57)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남자의 신원을 수배하는 한편 이 청년이 비닐하우스에서 잠을 자다 동사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5-02-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