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북부동맹 당수/보시 전격 사임
수정 1995-02-12 00:00
입력 1995-02-12 00:00
보시당수는 이날 북부동맹출신 의원과 지역대표 등 4백30명이 참석한 전당대회에서 『내일 새 지도자를 선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보시당수의 사임이 12일의 재신임을 위한 술책인지 아니면 진짜 사임인지는 즉각 알려지고 있지 않다.
1995-02-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