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서 가장 고립된 나라 문호 연다”/북 평화 선전문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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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07 00:00
입력 1995-02-07 00:00
【도쿄 연합】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나라가 문호를 연다』북한이 오는 4월 평양에서 개최하는 「평화를 위한 국제 체육 및 문화축전」을 앞두고 북경의 북한계 여행대리점이 영문으로 내건 이같은 캐치프레이즈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 지지(시사)통신이 5일 북경발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같은 구호는 평양에 살았던 경험이 있는 영국인이 북경에서 경영하는 북한계 여행대리점 「고려여행사」가 북경에 살고 있는 외국인을 유치하기 위해 작성한 팸플릿 표지에 씌어 있다.
1995-02-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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