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중역 등 14일 방북/항공사전 직항로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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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05 00:00
입력 1995-02-05 00:00
【워싱턴 로이터 연합】 자동차 메이커인 제너럴 모터스를 비롯한 미국기업 중역들로 이뤄진 대표단이 이달 중순 북한을 방문,현지 사업진출 방안을 논의하고 자유무역특구를 시찰할 예정이라고 미국컨설팅회사가 3일 밝혔다.

워싱턴의 컨설팅회사인 「애드머럴 줌월트 앤드 컨설턴트」사는 제너럴 모터스(GM)와 MCI,펩시콜라,「US 뱅크 오브 워싱턴」의 대표를 비롯한 미업계대표단이 제임스 줌월트 전미국무부 고문의 인솔로 이달중순 북한을 방문한다고 공식발표했다.

미업계 대표단은 오는 14일 북한에 도착,4일가량 머물 예정이다.
1995-02-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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