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장성지국장 정오차씨 윤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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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2-02 00:00
입력 1995-02-02 00:00
정오차 서울신문 전남 장성지국장(54)이 지난달 30일 상오 8시쯤 전남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황룡강주유소 앞길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정지국장은 이날 전남7도 1163호 봉고트럭을 몰고 인근 군부대에 신문을 배달하고 귀가하던 길이었다.

유족은 부인 박영엽씨(52)와 2남1녀.(0685)393­2640
1995-0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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