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장성지국장 정오차씨 윤화사
수정 1995-02-02 00:00
입력 1995-02-02 00:00
정지국장은 이날 전남7도 1163호 봉고트럭을 몰고 인근 군부대에 신문을 배달하고 귀가하던 길이었다.
유족은 부인 박영엽씨(52)와 2남1녀.(0685)3932640
1995-02-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