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매일유업 고발/부당광고 중단 안해
수정 1995-01-26 00:00
입력 1995-01-26 00:00
공정위는 두 회사가 객관적인 근거 없이 서로 상대방을 비방한 혐의가 입증돼 지난 해 12월 30일 시정명령을 내렸음에도 올들어 비슷한 광고를 계속하자 25일 홍원식 남양 사장과 박희주 매일 사장을 고발했다.
1995-0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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