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대표단 새달 방미/조찬기도회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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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1-22 00:00
입력 1995-01-22 00:00
【워싱턴 연합】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및 군축평화연구소 고위 관계자 등을 포함하는 북한 대표단이 내달초 워싱턴을 방문한다고 미 소식통들이 20일 밝혔다.

한반도 문제에 정통한 이들 소식통은 북한 대표단이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초청으로 내달 1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연례 조찬 기도회 참석 명분으로 미국에 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1995-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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