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세의혹 영수증/1백17장 또발견/인천남동구 국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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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1-20 00:00
입력 1995-01-20 00:00
【인천=조명환기자】 국회 내무위 국정조사2반은 19일 인천 남동구에 대한 등록세영수증 대사에서 1백5장의 영수증이 없어진 것을 비롯,모두 1백17장의 영수증에서 도세의혹이 있는 것으로 밝혀냈다.

영수증이 없어진 1백5장은 은행 42건·등기소 63건등 2억4천2백12만5천2백90원이며 수납인이 다른 3장 4백60여만원,수납인누락 1건 1백79만원,등기소접수인누락 2건 1천2백만원과 기타 3건 1천7백만원등을 합하면 세액이 모두 3억7천8백5만6백60원에 이른다.
1995-0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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