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한국전문가 4명 입북/릴리 전주한대사 등/한반도 군축 논의
수정 1995-01-15 00:00
입력 1995-01-15 00:00
이들 미방문단은 21일까지 평양에 머무르는 동안 평화군축연구소 인사들과 만나 북·미 관계 개선을 위한 북·미핵합의의 이행과 남북기본합의서 및 한반도 비핵화선언 실천,남북대화 문제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북단에는 릴리 전대사 외에 김영진 조지워싱턴대 교수,돈 오버도프 존스홉킨스대 명예연구원,국방안보전문가 토켈 패터슨씨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5-0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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