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상사 귀순
수정 1995-01-07 00:00
입력 1995-01-07 00:00
정씨는 황해도 개성소재 북한군 부대내 예술선동대소속으로 영화 시나리오창작업무를 담당해 오다가 지난 92년이후 남한방송을 청취하면서 북한체제의 허구성을 느끼고 귀순을 결심했으며 현재 북한에 부모와 형·누나 등 가족을 두고 있다고 안기부는 밝혔다.
1995-0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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