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 공무원 10명/고발·징계 등 통보/국무총리실
수정 1994-12-30 00:00
입력 1994-12-30 00:00
총리실은 이들 가운데 관내 4백여개 업체를 돌면서 연말 떡값을 구실로 5만∼10만원씩 받은 서울시 최모씨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하급기관에 대한 예산교부 사례비 명목으로 2백만원을 받은 내무부 홍모씨를 중징계하도록 김용태 내무부장관에게 통보했다.
1994-12-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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