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사 여교사 장기 기증(조약돌)
수정 1994-12-28 00:00
입력 1994-12-28 00:00
최씨의 어머니 강옥자씨(56)는 『다섯 딸중 가장 착하고 성격이 너그러워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그런 딸이었다』며 『장기를 기증해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리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라는 믿음에서 장기를 기증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광주=최치봉기자>
1994-1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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