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국산화 중기/한전,2백억 지원
수정 1994-12-24 00:00
입력 1994-12-24 00:00
한전은 23일 발전설비 제조업체인 한국중공업과 보조기기 및 주기기 생산 중소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발전 기자재 국산화 촉진회의」를 열고 수출을 늘리려면 발전설비 부품의 국산화가 절실하다고 보고 부가가치가 높은 품목의 국산화에 개발비를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1994-12-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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