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최고사령관 추대/3주 중앙보고대회/김정일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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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2-24 00:00
입력 1994-12-24 00:00
【내외】 북한은 23일 평양 2·8문화회관에서 김정일 군최고사령관 추대3주(12·24)를 기념한 중앙보고대회를 개최하고 김정일에 대한 「충성불변」과 만반의 「전투동원태세」견지를 촉구했다.

김정일이 빠진 가운데 총리 강성산,부주석 이종옥·박성철등 당·정·군의 고위간부들이 대거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 군총참모장 최광은 기념보고를 통해 김정일의 영도가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기 위한 근본담보』라고 주장하면서 『전당 전군 전민이 김정일의 영도를 더욱 높이 받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4-12-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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