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권 4억달러/내년 1분기에 발행/이통 등 11개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12-20 00:00
입력 1994-12-20 00:00
한국이동통신 등 10개사가 오는 95년 1·4분기(1∼3월) 중 4억달러어치의 해외증권을 발행한다.

증권업협회는 19일 해외증권 발행협의회를 열고 대규모 설비투자 자금을 충당해야 하는 이동통신에 특례를 적용,주식예탁증서(DR) 1억5천만달러어치를 우선 발행하도록 허용했다.나머지 2억5천만달러 중 (주)대우에 DR 7천만달러,기아자동차에 신주 인수권부 사채(BW) 5천만달러,대우전자에 DR 4천만달러어치를 각각 배정했다.
1994-12-2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