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지어 콘도로 분양/한국국토개발사장/회원권 3천억대 팔아
수정 1994-12-18 00:00
입력 1994-12-18 00:00
검찰에 따르면 이씨등은 지난 89년7월부터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에 있는 일반호텔인 지리산프라자를 운영하면서 당국의 허가도 받지 않고 호텔별관에 공동취사시설을 갖추고 콘도미니엄으로 용도를 변경한뒤 설악·용인·백암등 6개 콘도미니엄에 포함시켜 회원을 모집,모두 2만5천여명의 회원에게 계좌당 1천2백여만원을 받고 3천억원대의 회원권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12-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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