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주 8억챙겨 잠적
수정 1994-12-16 00:00
입력 1994-12-16 00:00
부산 북부경찰서는 15일 우모씨(48·여·부산 북구 모라동)등 낙찰계 계원 63명이 계주인 유제심씨(53·여·부산 북구 화명동 우신아파트 10동 401호)가 믿돈 8억1천만원을 챙겨 달아났다며 고소장을 제출,수사를 펴고 있다.
1994-12-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