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과 경협 모색/라빈 이스라엘 총리
수정 1994-12-12 00:00
입력 1994-12-12 00:00
라빈 총리는 사흘동안 일본을 방문한뒤 한국으로 떠나 이틀동안 머물며 정부지도자와 국방 관계자,경제계 인사들을 만날 예정이다.
베니 코헨 라빈 총리 대변인은 한국과 일본이 『이스라엘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고 말하고 『중동 평화협상의 진척과 함께 이들 국가들과의 관계도 속히 개선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스라엘 재무부에 따르면 아시아는 올 한햇동안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인 시장으로 지난 9개월동안 이 지역으로의 수출량이 33%나 증가했다.
1994-12-1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