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유통 수익률/연중 최고치 또 경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12-10 00:00
입력 1994-12-10 00:00
3년 만기 회사채의 유통수익률보다 수익률이 1%포인트 이상 높은 개발신탁의 발행한도가 확대된다는 소문으로 자금이 개발신탁으로 몰리며 장·단기 금리가 급등하고 있다.

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회사채의 유통수익률은 연 14.35%로 전 날보다 0.1%포인트 올랐다.15개월여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양도성 예금증서(CD)의 유통수익률도 연 14.5%로 전날보다 0.25%포인트 올랐다.하루짜리 콜금리 역시 연 14∼14.5%로 전날보다 0.5% 가량 올랐다.<우득정기자>
1994-12-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