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신진당 당수 3파전/가이후·하타·요네자와 입후보
수정 1994-12-08 00:00
입력 1994-12-08 00:00
【도쿄 연합】 일본 공산당을 제외한 전야당이 참여해 통합 결성하는 신진당은 당초 대화에 의해 당수를 선출하려던 계획이 실패함에 따라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전총리,하타 쓰토무(우전자)신생당 당수(전총리),요네자와 다카시(미택륭)민사당 위원장 등 3명의 후보에 대한 투표로 담판을 보게 됐다.
7일 고시한 신진당 초대 당수·간사장 선거에는 당수에 하타 전총리·요네자와 민사당 위원장,가이후 전총리 순으로 3명이 입후보 등록을 마쳤다.
그러나 간사장에는 오자와 이치로(소택일낭)신생당 대표 간사 이외에 후보자가 없어 오자와 대표 간사의 간사장 취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1994-12-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