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아파트 안전점검/내년 2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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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2-01 00:00
입력 1994-12-01 00:00
분당·일산·평촌 등 5개 신도시에 건설된 4천29개동의 모든 아파트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이 내년 2월까지 실시된다.

건설부 홍철 제 1차관보는 30일 『91년의 자재파동 당시 지은 신도시의 1천1백79개동은 물론 나머지 2천8백50개동까지 모두 점검,균열이나 부식 등 문제가 있는 아파트는 시공회사가 보수토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4-1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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