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전국공항·항만에 여권 자동판독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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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1-26 00:00
입력 1994-11-26 00:00
법무부는 25일 현행 출입국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에 대한 관리제도를 개선,국제화·세계화 추진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법무부는 이날 김두희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출입국관리기관장회의를 열고 외국인에 대한 재외공관장들의 사증발급 권한을 확대하고 현재 김포공항에서 시험 운용중인 여권 자동판독시스템을 내년부터 전국 공항 및 항만으로 확대 설치키로 했다.<박은호기자>
1994-11-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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