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연료봉회의 개막/미대표단 어제 입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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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1-13 00:00
입력 1994-11-13 00:00
【도교 AFP 연합】 사용후 핵연료의 안전 보관에 대해 북한측과 협의할 미국 전문가들이 12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한 관영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쌍방간의 회담이 12일부터 1주일간 열릴 것이라고 전했는데 이번 회담은 지난달 21일 북·미 핵합의에 따른 것이다.
1994-11-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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