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사료·약품에 부가세 혜택 촉구/양돈인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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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1-12 00:00
입력 1994-11-12 00:00
전국의 양돈농가 2천여명은 1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김종필 민자당 대표와 최인기 농림수산부 장관,양창식 국회 농림수산위원장,송찬원 축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루과이 라운드(UR) 이후 생존과 도약을 위한 양돈인 결의대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국내 축산업 지원을 위해 사료 및 동물약품에 부가가치세 영세율을 적용해 달라고 촉구했다.또 가축 분뇨의 자원화를 통한 환경 보전형 양돈산업의 육성과 연도별 돼지고기 자급률의 설정,축산업의 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토지 및 산지이용 규제의 완화 등도 건의했다.<오승호기자>
1994-11-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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