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WTO안 처리 착수/21·22일께 「비준동의」 외통위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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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1-11 00:00
입력 1994-11-11 00:00
민자당은 10일 서울 여의도당사에서 이세기 정책위의장과 소속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관련 부처들로부터 세계무역기구(WTO)협정의 비준문제에 대한 주요국의 동향등에 대해 설명을 듣는등 비준동의안을 이번 정기국회 회기안에 처리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민자당은 김영삼 대통령이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 참석등을 마치고 귀국한 2∼3일 뒤인 오는 21,22일쯤 국회 외무통일위에 비준동의안을 상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한동 원내총무는 이와 관련,『주요 관련국들의 동향을 참고하되 회기안에 비준동의안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오는 20일 이후부터는 외무통일위에서 심의가 시작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박대출기자>
1994-1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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