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연료봉처리 전문가회의/북,미에 조기개최 제시/핵동결 착수 통보
수정 1994-11-03 00:00
입력 1994-11-03 00:00
북측의 이같은 조치는 지난달 21일 미·북간 제네바합의에 따른 최초의 조치이다.
이 메시지에서 강부부장은 워싱턴평양간 연락사무소개설문제와 폐연료봉처리문제에 관한 전문가회의를 빠른 시일내 열자고 제의했다.
이와 함께 방사화학실험실등 동결대상시설의 감시문제와 관련,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협의해 나갈 준비가 돼 있다는 뜻도 전달했다.<류민기자>
1994-1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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