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급도 장차관 발탁/정부,고위직인사부터 연공서열 탈피
수정 1994-11-02 00:00
입력 1994-11-02 00:00
정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1일 『김영삼대통령이 31일 국무위원과 조찬간담회를 가지면서 성실한 공무원은 임용연도등에 구애받지 말고 인사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라고 지시했지만 중요한 것은 제도보다 실제 운용』이라면서 『장·차관과 도지사등 고위직 인사부터 연공서열을 과감히 탈피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1994-11-0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