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극동노동자 반옐친 시위/만5천명 체임·생계곤란 항의
수정 1994-10-28 00:00
입력 1994-10-28 00:00
모스크바의 노조관계자들은 이날 블라디스보스토크 가두 시위에는 수백명만이참가했으나 시베리아등 다른 극동지역에서는 1만5천여명의 노동자들이 시위를 벌였다고 전했다.
이타르타스통신은 이와관련,노동자들이 보리스 옐친 대통령과 러시아정부의 퇴진을 요구하는 서명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1994-10-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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