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유람선화재」 현장서 진상조사/국회내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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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10-28 00:00
입력 1994-10-28 00:00
【단양=김동진기자】 국회 내무위의 충주호 유람선 화재사고진상조사단(단장 이영창의원)은 27일 낮 단양을 방문,군청에 설치된 사고대책본부와 사고현장등에서 조사활동을 벌였다.

조사단은 대책본부에서 허태열 충북지사와 서정옥 충북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사고경위와 수습대책등을 보고받은 뒤 안전검사의 문제점과 구조대의 늑장출동등에 대해 2시간남짓 따졌다.
1994-10-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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