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새달 대규모 합훈/홋카이도·혼슈서 10일동안
수정 1994-10-09 00:00
입력 1994-10-09 00:00
「킨 에지(Keen Edge) 95」라는 암호명의 이번 훈련은 오는 11월8∼17일간 일본 북부 홋카이도와 혼슈지역에서 실시된다고 미군측은 밝혔다.
이번 훈련은 일본측에서 니시모토 데쓰야 통합막료회의의장이,미군측에서 리처드 마이어스 주일미군 사령관이 각각 지휘를 맡게 된다.
1994-10-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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