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대 캠코더/삼성,새달 시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9/30/19940930008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9-30 00:00 입력 1994-09-30 00:00 삼성전자는 50만원대의 국민형 8㎜ 비디오 카메라를 개발,다음 달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마이 캠」이라는 별명의 이 제품은 디지털 신호처리 칩인 DSP를 적용해 화질을 대폭 향상시켰고,이중 버튼 방식을 채용해 종래 31개의 버튼을 14개로 줄였다. 권장 소비자가격 59만9천원. 1994-09-3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