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경제공동위/새달 평양서 개최
수정 1994-09-14 00:00
입력 1994-09-14 00:00
양국은 이에 앞서 평양에서 공동위원회 개최를 위한 3일간의 실무회의를 갖고 경제협력 증진에 원칙적으로 공감했다고 타스 통신은 전했다.
러시아측 실무 대표단 간사인 블라디미르 피틴 대외경제부 아시아태평양지역 부국장은 타스통신과의 회견에서 실무협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며 10월 하순 열리기로 한 공동위원회에서 빠른시일내 양국 경제 협력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문제들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9-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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