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승계/중,공식지지/전기침외교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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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9-04 00:00
입력 1994-09-04 00:00
【내외】 전기침 중국부총리겸 외교부장은 김일성 사후 중국 고위관료로는 처음으로 김정일 권력승계에 대한 지지입장을 공식표명했다.

전외교부장은 지난 1일 북한 정부특사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중인 외교부 부부장 송호경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인민은 조선인민이 김정일을 수반으로 하는 노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김일성주석의 생전의 뜻을 실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북한 중앙방송이 3일 보도했다.
1994-09-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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