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태평양 해양계획」/14일 서울서 채택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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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9-03 00:00
입력 1994-09-03 00:00
【도쿄 교도 연합】 한국 등 태평양 북서지역 국가 대표들은 오는 14일 서울에서 유엔환경계획(UNEP)의 후원으로 이 지역의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행동계획을 채택할것이라고 일본 관리들이 1일 밝혔다.

남·북한과 일본·중국·러시아 등 5개국 전문가들은 그동안 3차례 회동,동·서해의 환경보호를 위한 「북서 태평양지역 해양계획」을 논의했다.
1994-09-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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