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제품회사 화재/인근 6개공장 태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9-01 00:00
입력 1994-09-01 00:00
【부산=이기철기자】 31일 하오1시50분쯤 부산시 북구 삼락동 395 화학제품 제조회사인 세명화학(대표 전창원·46)에서 화재가 발생,인근에 있는 조영산업(대표 이영록·51)등 7개소의 공장으로 불길이 번지면서 공장건물과 화학제품등을 태워 5억여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이날 하오7시쯤 진화됐다.
1994-09-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