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관계 냉각/거래계약 체결 보류/중,무역회사에 지시
수정 1994-08-25 00:00
입력 1994-08-25 00:00
보도에 따르면 중국 경제계에서는 평양과의 교역을 꺼리고 있으며 더구나 대외무역회사 대표들에게는 북한측과의 교역협상시 대규모 거래계약 체결을 보류하는 지시가 이미 내려져있다고 정통한 소식통들은 전했다.
중국이 북한과의 상거래를 꺼리는 이유는 심각한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북한이 사실상 지불능력이 없기 때문이라고 소식통들은 말했다.
1994-08-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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