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력없는 사람도 보호”/사회보장제 우월성 선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8-24 00:00
입력 1994-08-24 00:00
【내외】 북한주민들의 인권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은 23일 전체주민들이 『김정일의 보살핌속에 행복하게 살고 있다』며 사회보장제도의 「우월성」을 부각 선전했다.

평양방송은 이날 대담프로를 통해 북한의 사회보장제도는 국가가 노동력이 없는 사람들의 생활까지 책임지고 보장해주는 「가장 인민적인 제도」라고 강조하며 이에 따라 전체주민들은 김정일의 보살핌속에 『하나의 대가정속에서 누구나 다 부러움없이 살고 있다』고 주장했다.
1994-08-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