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력없는 사람도 보호”/사회보장제 우월성 선전
수정 1994-08-24 00:00
입력 1994-08-24 00:00
평양방송은 이날 대담프로를 통해 북한의 사회보장제도는 국가가 노동력이 없는 사람들의 생활까지 책임지고 보장해주는 「가장 인민적인 제도」라고 강조하며 이에 따라 전체주민들은 김정일의 보살핌속에 『하나의 대가정속에서 누구나 다 부러움없이 살고 있다』고 주장했다.
1994-08-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