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목베던 환경미화원 말벌에 3회쏘여 사망(조약돌)
수정 1994-08-21 00:00
입력 1994-08-21 00:00
동료 미화원 오재호씨(59)는 『김씨가 밭에 농작물을 경작하기 위해 잡목을 베던 중 벌에 쏘였다고 소리쳐 달려가 벌침 2개를 뽑아주고 물수건으로 머리를 닦아 주었으나 숨졌다』고 말했다.
1994-08-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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